국립세계문자박물관장에 김명인 인하대 명예교수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관장에 김명인(68) 인하대 국어교육과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