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4세 이주영과 손종원 셰프 다정 투샷…댓글엔 초록 하트

DL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이 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와의 친분 사진을 공개했다. 탈락 직후 ‘이타닉이 제일 맛있다’는 글로 응원을 전하며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 투샷이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