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자연사박물관이 개관 이래 최초로 일반인에게 수장고를 공개한다. 박물관 내 숨겨진 공간을 탐험하고. 관심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강화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연사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학예연구사와 함께하는 수장고 탐방 프로그램으로 10년간 수집된 9700여점의 표본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