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요금제 선택 소비자 절반, 데이터사용량 100GB 미만"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지난해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 이후에도 여전히 고가요금제에 혜택이 집중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