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 7세 워터파크 익사 사건…4억7000만원 배상 판결

법원이 2022년 강원 홍천 워터파크에서 발생한 7세 아동 익사 사고와 관련해 운영사와 인솔 책임자의 공동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춘천지법은 신장 제한 통제 미흡과 관리 소홀 등 업무상 과실이 결합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판단, 피고들에게 총 4억 7,000만여 원의 배상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