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비상지지(飛上之志)’의 마음으로 시민이 만족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은 8일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도 ‘4년 연속 인구 증가’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광양을 ‘평생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며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광양시는 올해 주력 산업인 철강과 이차전지, 수소 산업에 인공지능(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