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중국명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