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5.5조 원 기록… 전년보다 39%↑ 미국·핀란드 등 글로벌 원전사업서 성과 에너지 혁신으로 성장 가시화지난해 현대건설의 수주액이 건설업계에서 처음으로 25조 원을 돌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