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의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을 향해 가고 있다. 접수 마감은 오는 14일 자정까지로, 지원을 고려하는 수험생은 서둘러야 한다. 올해 정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신설학과다. 부천대학교는 2026학년도부터 작업치료과와 자율전공학과를 새롭게 신설했다. 또 미래 산업 수요와 진로 탐색 트렌드를 반영해 영상&게임콘텐츠과를 기존 2년제에서 3년제로 변경했다. 수험생 부담도 줄였다. 수시모집에서 6개였던 면접학과를 정시에서는 항공서비스과, 호텔외식조리학과 2개로 축소했다. 정시모집은 수능 전형과 학생부 전형으로 나뉜다. 수능 전형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총 4개 영역 중 최우수 2개 영역의 백분위 점수를 반영하며, 학생부 전형은 최우수 2개 학기 내신 성적만 반영한다. 부천대학교는 ‘SMART BCU INNOVATION’ 특성화 전략 아래 AI·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에듀테크 기반 첨단 교육환경 구축, AI·디지털 신기술 교육콘텐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