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는 5년 만의 식단 지침을 통해 초가공식품과 첨가당(한 끼 10g 미만) 섭취를 엄격히 제한하고 ‘진짜 음식’으로의 복귀를 선포했다. 장 건강을 위해 김치 등 발효 식품을 권장했으며 , 과거와 달리 전지 유제품과 우지 등 천연 지방 섭취를 허용했다. 또한 일일 단백질 권장량을 체중 1kg당 1.2~1.6g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