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하나 건드리지 않았다”는 나나 집 침입 남성, 20일 첫 재판

가수 겸 배우 나나(34, 본명 임진아)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