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환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뒤 겪은 시련을 고백했다. 송승환은 오는 10일 오후 9시40분 방송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송승환은 총감독을 맡았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는다.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6개월 동안 급속도로 시력이 나빠진 것을 느낀 송승환은 여기저기 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