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지역 편차 극명…인천∙경북∙전북∙강원 준비 ‘미흡’

오는 3월 전국에서 통합돌봄 본 사업이 시행되는 가운데, 정부와 각 지자체가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시범사업 참여 시점과 예산 여건 등에 따라 각 지자체의 준비 정도가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인천, 경북, 전북, 강원 등에서는 통합돌봄 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조성이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전국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