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개인법인 여전히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해지”

배우 황정음이 소속사와 이별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8일 입장을 내고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