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PM-International, 이하 PMI)은 8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피트라인(FitLine)’ 제품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를 발표했다.롤프 소르그 PMI 회장은 지난 6일 공개한 신년사 영상을 통해 “2026년 1월 1일부터 구매되는 모든 피트라인 제품에 대해, 제품당 평균 3.3%포인트의 추가 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전했다.소르그 회장은 해당 조치가 “옵티멀 세트를 포함한 모든 피트라인 제품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25% 성장한 4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결과”라고 설명했다.이어 “PMI는 전 세계 팀파트너(판매 파트너)들의 수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보상 정책을 강화해 왔다. 전 세계 모든 회원의 소득을 매년 인상하는 최초의 직접판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PMI는 올해 카자흐스탄, 체코, 인도에 신규 자회사를 설립하고, 베트남과 아일랜드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