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뉴미디어 트렌드 변화에 맞춰 시정 홍보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전날 대구시청 동인 청사에서 공보관실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받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존 페이스북, 트위터 중심에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중심으로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다각화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