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판사랑 뭐 있네 있어”…추척 끝에 해외 악플러 잡았다

하이브와 소속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려온 해외 거주 악플러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와 빌리프랩은 미국 법원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