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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 gün, 1 saat, 23 dakika
"우린 사고파는 물건아냐"…트럼프 야욕에 그린란드 주민들 분노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우리는 팔려고 내놓은 물건이 아닙니다. 그린란드인들은 미국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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