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고파는 물건아냐"…트럼프 야욕에 그린란드 주민들 분노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우리는 팔려고 내놓은 물건이 아닙니다. 그린란드인들은 미국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