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특별기획전 [한강로 사진관]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