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tegories
Add source
Login
연합뉴스
1 gün, 18 saat, 31 dakika
軍권력기관 방첩사, 계엄 여파로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첩·보안부터 수사와 신원조사까지 막강한 권한을 쥐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된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