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권력기관 방첩사, 계엄 여파로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첩·보안부터 수사와 신원조사까지 막강한 권한을 쥐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