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좋은 일에”…군청 현관 앞 비닐봉지에 담긴 101만원 ‘훈훈’

인천시 강화군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현금 뭉치를 담은 비닐봉지를 두고 사라져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8일 강화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강화군청사 중앙현관에서 101만 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