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6개월을 맞은 다섯 쌍둥이(김새힘·김새찬·김새강·김새별·김새봄)가 8일 자신들이 태어난 서울성모병원의 공식 홍보대사가 됐다. 이들은 2024년 9월 사공혜란·김준영 씨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