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장이 간다] "與野 안가려"…현수막에 전국최다 과태료

"법을 어기면 누구라도 예외 없이 단속한다는 행정의 책임을 증명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불법 정당 현수막과 혐오 표현 현수막을 강력하게 정비해온 광주 광산구가 지난해 전국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