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프린스그룹 천즈 송환·구속…곧 핵심 구성원들 수배할 것"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공안부는 캄보디아 대규모 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돼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38·중국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