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 완공·가동을 위한 전사적인 역량 결집을 강조했다고 8일 밝혔다.알 히즈아지 CEO는 세부적으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문화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혁신 등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알 히즈아지 CEO는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임직원들의 헌신으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겠지만 에쓰오일은 항상 남들이 주저할 때 미래를 향한 투자를 결단하고 치밀하게 실행에 옮겨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왔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올해는 창립 50주년이면서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