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로 2045년까지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받은 50대가 이를 훼손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전명환 판사)은 이날 전자발찌를 훼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