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소비자원은 정제형 식기세척기 세제 6개 제품을 평가한 결과, 1회 세척 시 소요되는 비용이 제품별로 최대 1.8배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탕 등 식품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지만 어린이 보호 포장이 된 제품이 6개 중 1개뿐이라고 덧붙였다.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한국소비자원 화학환경팀 관계자가 평가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