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연례행사처럼 새해맞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에도 김정은 총비서가 딸 주애를 데리고 이 행사를 관람했는데, 이전과는 달리 노동당 색채가 상당히 옅어졌습니다.이게 무슨 얘기인지, 김아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