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가 지난해 12월31일 <‘李 대통령 AI 합성 사진까지’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홍보물 논란> 관련 기사를 내보냈으나 오보로 확인돼 전문 취소와 함께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측은 해당 사진을 검증할 때 AI 사진을 판별해주는 도구를 사용해 기사를 썼으나, AI 활용 정도가 보정을 위한 것이었고 사진 자체는 합성이 아니었으나, 연합뉴스는 이를 AI 합성 사진이라 보도한 것이다. 연합뉴스는 지난해 12월31일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AI 합성사진 오보 사과 드립니다>라는 알림을 통해 “연합뉴스는 31일 오전 <‘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