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길고양이 급식과 관련된 갈등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어느 캣맘의 분노’라는 제목의 글이었다. 게시물에는 한 여성이 길고양이용 급식소와 집을 설치한 뒤 파손하지 말아 달라는 내용의 호소문을 부착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호소문에는 “피와 살 같은 돈으로 불쌍한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