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496억원 보이스피싱 피해금 세탁한 일당 3명 실형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금 2천496억원을 가상자산 등으로 세탁한 일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