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각 부처에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총리실은 이날부터 12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과 함께 영하권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김 총리가 긴급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는 대설 예보에 따른 선제적 비상근무 및 대응단계 탄력적 운영, 재해 우려 지역 통제계획 이행, 한파 취약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