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남자 막으려 뛰어갔는데… 20대에게 내려진 판결 [사건수첩]

여자친구 집 현관문 개방을 시도한 낯선 남성을 폭행한 20대가 원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 이은혜 부장판사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9월 27일 오후 8시50분쯤 여차친구에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