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건물이 매입 7년 만에 110억 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노홍철이 보유 중인 서울 강남구 신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