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특수 없이 무너지는 방송광고… 넷플릭스는 웃는다?

방송·신문사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광고 불황을 맞은 것에 이어 올해도 쉽지 않은 한 해를 보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이 동시에 열리지만, 경기 불황으로 언론사들이 특수를 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올림픽·월드컵 있지만 방송광고 불황 예고광고업계는 올해 방송광고 축소를 예고했다. 경기 불황으로 인해 방송광고가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광고업계 관계자 A씨는 “자유표시구역 지정으로 인기가 많은 옥외광고나 디지털의 경우 광고를 원하는 기업들이 많지만, 방송광고는 지난해 대폭 하락세였고 올해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