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방류” 시위 현수막 제거에 7억 들었다?...“경찰 부실 수사 이의신청”

‘돌고래 방류’를 촉구하는 시민단체가 경찰 수사에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이들이 아쿠아리움에서 진행한 시위로 복구 비용 7억여원이 발생했다는 주장에 대한 진실을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 등은 지난 5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의 업무상 배임, 무고,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고소 고발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