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산불 생각에 심장이 덜컹"…의성군 주민들 안도의 한숨

(의성=연합뉴스) 윤관식 박세진 기자 = "1년 전 산불이 생각나 심장이 덜컹 내려앉을 것 같았습니다. 하도 신경을 많이 써서 입술도 다 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