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 "30대 되니 집에 있는 게 좋아"

배우 박신혜가 30대가 된 이후 집에 있는 게 좋다고 했다. 박신혜는 10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 연석극'에 나와 최근 생활에 관해 얘기했다. 박신혜는 20대엔 취미 생활을 즐겼다고 하며 "골프·스노보드·웨이크 보드·서핑·탄츠플레이 등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골프만 한다"고 했다. 유연석이 "신혜는 집에 가만히 못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