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수술비 마련 등을 이유로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3단독(심재남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