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SNS 막으면 이렇게 됩니다”…금지령 한달째 호주의 교훈

세계 최초 만16세 이하 SNS 사용금지 “자유 느꼈다” 긍정적 반응도 있지만 가짜계정·타사앱 이용하는 등 우회도 “사실상 달라진게 없다” 실효성 지적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만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