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이걸 그렸다고?’ 최대 200만 원 과태료 처분 받을 수 있는 이 그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이용을 위해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직접 그려 붙인 차량이 적발돼 논란이 됐다. 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장애인 표지 그려서 사용한 자의 최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게시물에 차량의 유리에 부착된 종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종이는 정식 장애인사용자동차 표지가 아닌, 일반 종이를 오려 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