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니컬러스 케이지가 소장했던 ‘슈퍼맨’ 코믹스의 1938년 초판본이 만화책 역사상 최고가에 거래됐다. 10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만화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