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6년 달라지는 시책 발간…시민 정책 체감도 높인다

경남 창원시가 시민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하거나, 확대‧변경하는 주요 시책을 정리한 책자를 발간했다. 11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는 △아동 △청년 △부부·부모 △노인·보훈·장애인 △기업인 △농어업인·외국인 △창원시민 등 총 7개 계층을 대상으로, 45개 시책이 수록된 ‘2026년 달라지는 시책’을 책자(전자책 포함)을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