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시즌 두 번째 우승…활강 랭킹 1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41세 알파인스키 스타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