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과 산업 소재로 널리 사용되는 실리카 나노입자가 인간의 뇌 발달 초기 과정에 미세하지만 지속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