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휴일을 맞아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강추위속에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개막 20주년을 맞는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 아래 메인프로그램인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