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 중구 명동본점 1층 체험형 문화공간 ‘스타에비뉴’를 전면 새단장해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에비뉴는 2009년 외국인 관광객에게 K컬처를 소개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코로나19 이전 연간 약 290만명이 방문하는 등 대표적인 관광 코스로 자리 잡아왔다. 롯데면세점은 약 4개월간의 새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