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랑구 갑)이 11일 국회에서 TBS 정상화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폐업 위기 속 TBS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상화 방안으로 TBS 긴급 예산 지원 방안을 언급했다. 서영교 의원은 박주민·박홍근·전현희·홍익표 의원 등과 함께 민주당 내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서울시장 출마 행보를 진행 중이다.서 의원은 11일 기자회견에서 “서울의 공영방송이 무너지고 있는 이 엄중한 상황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36년 동안 서울시민의 발이 되어주고, 민생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온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