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가 추성훈이 살고 있는 ‘도쿄 50억 집’의 실소유주임을 밝히며 이들 부부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야노 시호와 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딸 사랑이와 함께 지내는 도쿄 집에서의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금 추성훈은 일본에 있다”라면서 “사랑이는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