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공개한 데 이어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AI) 칩 개발까지 마치며 ‘피지컬 AI’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서 AI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와의